사진으로 세상의 작은 사실 하나는 증언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 사진으로 세상에 필요한 “최소한의 변화를” 촉구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다짐은 아직 소멸되지 않았다고 말하렵니다. 사진이 세상에 진 빚을 다 갚을 수는 없겠지만 사진의 찰칵거림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최소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각성의 속닥거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은 또다시 기륭여성 노동자들에게 목숨을 걸라 하고 있다.
최동렬 사장의 말 바꾸기로 다시 세 번째 목숨 건 단식농성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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