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8월 22일 기능상 의약분업을 할 필요가 없는 기관과 대상에 대해 발표했다. 그러나 이러한 의약분업으로는 구조적 의료환경에 따라 의약분업에서 제외된 농촌과 포함된 도시의 의료혜택 양극화는 개선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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