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학살로 이익을 얻는 기업 명단 공개
전쟁은 사업이다. 집단학살 또한 마찬가지다. 팔레스타인 점령지에 관한 유엔 특별보고관인 프란체스카 알바네세가 제출한 최신 보고서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록히드 마틴, 알파벳, 아마존, IBM, 캐터필러, 마이크로소프트,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를 포함한 48개 기업 및 기관의 이름을 열거했다. 이들 외에도 블랙록 같은 은행과 금융회사, 보험사, 부동산회사, 자선단체 등이 국제법을 위반하면서도 팔레스타인 점령과 집단학살로 수십억 달러의 이익을 얻고 있다.
칼럼
크리스 헤지스(Chris Hedges)
2025.07.04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