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보장법(기초법) 전면개정 요구가 거센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부양의무자 기준을 1촌으로 축소하는 범위에서 개정안 통과를 추진하고 있어 빈민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김근태 장관은 이번 대책으로 “패자부활전이 뒷받침되는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라며 “가난의 대물림이라는 악순환을 끊어야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 결과 전체 심사 대상가구의 93.1%인 99,413가구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탈락했고, 불과 7,349가구(6.9%)만이 지원 대상으로 판정됐다.
사회복지 현장 활동가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기초법)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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