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기온이 급강하함에 따라 17일 밤부터 이틀간종교인, 사회복지전문요원 등 6개반 70명으로 구성된 상담팀을 서울역 등 노숙자 밀집지역에 파견, 방문상담을 벌인 뒤 이들을 보호시설인 `희망의 집'에 최대한 입소 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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