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 벤저민 길먼 국제관계위원장(76·공화·뉴욕)은 9일 오전 (현지시각) [낯선 손님]들을 맞았다. 현재 진행중인 북한 금창리 지하시설 핵 의혹 관련 미-북 협상의 북한 수석 대표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방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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