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정치 개입으로부터 교육 자치를 지켜내기 위해 본회의가 열리는 15일까지 ‘200시간 연속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노동자들은 기대에 부풀었다. 가장 오랜 기간인 10일 동안 씻지 못한 노동자가 비가 오면 옷 벗고 뛰어나가 씻을 거라며 웃으며 농담 반, 진담 반 반의 말을 던졌다.
14일 중앙일보 등 언론이 대서특필한 경기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노조들이 맺은 \'노사정 대타협\' 선언에 대해 공공노조는 15일 성명을 내고 \"경영과 예산통제를 무기로 힘없는 중소형 공공기관 노동자를 동원하고 있다\"며 김문수 경기도지사에 대해 강하게 규탄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의료의 서비스 질 향상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사정 선언을 경기도가 정치적으로 악용했다”고 비난했다.
2003년 한미 양국정부는 서울 용산미군기지와 의정부와 동두천의 미 2사단, 춘천의 캠프 페이지 등을 평택으로 집결하면서 기존의 467만평의 평택기지에 349만평을 추가로 확장하고 평택시 고덕면을 강제 수용하여 주한미군 배후도시를 건설하는 거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미 쇠고기 수입 반대 운동에 대해 \'효순이 미선이 미군 장갑차 압사사고\'를 빗대어 \'당시 악용된 반미운동과 같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활동보조인서비스 조례 제정을 촉구하며 경기도청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던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 장애인 및 활동가 20여 명이 8일 오전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되었다.
김 의원은 “노동자를 때려잡는 공안대책협의회에 노동부가 노동계 동향문건을 가지고 가서, 강경대책을 유도하도록 한 것 아닙니까”라면서 매섭게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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