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차기 지도부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진다. 양경수 현 위원장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주요 정파들이 각각 후보조를 구성했다. 지난 7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사회적 교섭 추진 문제와 양경수 집행부 6년에 대한 평가가 이번 선거의 핵심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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