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은 11일 오후 공무집행방해 및 공문서손괴 등의 혐의로 청구된 김순자 울산지역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장과 조합원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소연 선투본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선 평가와 열린 토론을 거쳐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원회를 건설할 예정이다.
18대 대선에서 ‘진보정치’ 몫으로 획득한 표는 김순자 후보의 46,017표와 김소연 후보의 16,687를 더한 62,704표. 16대 대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획득한 90여만 표는 물론이고, 97년 국민승리21로 출마한 권영길 후보의 30만 표에도 미치지 못한다.
박용진 문재인 캠프 공동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심상정 후보의 사퇴는 국민의 염원인 정권교체에 또 다른 헌신이자 결단이며 이번 대선에서 사실상 야권단일화의 완성”이라며 “이번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서울교육감선거, 경남도지사 선거 등 전국적 선거에서 각각 야권의 승리를 위한 단일화가 완료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4차 범국민대회]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김순자 연설 일시: 2012. 11. 24 (토) 15시 장소: 시청 서울광장 주최: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진보신당 대표단이 4.11 총선 비례대표 후보(1번)였던 김순자 당원의 탈당과 대선 출마 선언을 두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4.11 총선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을 받았던 청소노동자 김순자 울산과학대 지부장이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6일 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밝혔다.
지난 23일 4.11 총선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던 청소노동자 김순자 울산과학대 지부장의 대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 취소 해프닝이 결국 진상조사로 갔다.
지난 4.11 총선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던 청소노동자 김순자 울산과학대 지부장의 23일 대선출마 선언 기자회견 취소 해프닝으로 진보신당 내부가 들썩이고 있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통진당 사태를 지켜보며 여러 가지 해법과 대안이 이야기되고 있다. 그러나 초기 민노당을 건설하며 노동이 품었던 노동자 정치세력화라는 관점에서 진보정치를 평가하는 입장은 매우 부족하다. 이에 순자 씨로 대표되는 노동정치를 통해 진보정치가 놓쳤던 진보성과 차별화된 복지 전략을 재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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