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당대표 당선 인사차 방문한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에게 “강력한 야권연대를 통해 반한나라당·반FTA 전선을 구축해 4월 총선에서 야당이 앞서나갈 수 있도록 제1야당의 지도력을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해 유성기업, 한진중공업 노동자와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희망단식’에 돌입했다.
타임오프 도입으로 전임자가 대폭 축소되면서 철도노조 위원장을 지냈던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의 임금 지급마저도 재논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청와대가 오는 25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경총 등 노사 대표자를 청와대 오찬 회동에 초청했지만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참석하지 않기로 22일 오전 결정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어젯밤 늦게 참가하지 않는 것으로 심중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의 민주노총 비판 칼럼에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15일 민주노총 비정규 사업계획 발표 기자회견 모두 발언을 통해 “진보언론에서 저에 대한 개인적 비난을 하는 것은 얼마든지 감내하겠지만 민주노총이 소외 받는 약자를 방치하고 부화뇌동한다는 식으로 하는 것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박했다.
첫 비수는 박재완 장관의 덕담에 담겼다. 박 장관은 포토타임 후 인삿말로 “경제가 어려운데 근로자들이 어려움을 감내해 감사드린다”며 “특히 기아차 노사가 합의에 이르러 단협을 무파업으로 체결해 올해를 넘길 수 있게 돼 경제에 청신호가 올 것이다. 완성차 무파업에 이르기 까지 애써 준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위원장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와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이 17일 오전 11시, 민주노총에서 공식회동을 갖고 비정규직 문제 등 노동현안에 대한 의견과 향후 정치일정에 대한 협의를 나눴다.
대통령실장으로 내정된 임태희 고용노동부 장관이 14일 밤 9시 20분께 단식 농성중인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을 방문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광화문 열린마당에서 \"이명박정부의 노동정책기조 변화\"를 요구하며 3일째 단식농성 중이었다.
12일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이명박 정권의 총체적인 노동탄압에 맞서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노동착취정책 규탄, 타임오프 철회, 개악노조법 재개정 논의를 촉구했다.
“인원감축으로 인해 노동강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령, 제가 있는 라인은 세 명이 돌리던 기계 세 대를 두 명이 거의 뛰어다니며 돌리는가 하면, 번갈아가며 다른 조(주야 맞교대) 오전타임까지 연장근무를 하는 식으로 땜빵하고 있습니다. 2시간 반 잔업이야 기본적으로 다들 당연히 하고, 저 같은 경우에 4시간 연장근무를 3월에만 [20일까지] 벌써 네 번인가 다섯 번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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