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

[낡은책] 현 정부 노동정책의 기원은 박정희, 전두환

[낡은책] 현 정부 노동정책의 기원은 박정희, 전두환

지금 우리가 ‘노동’을 국가안보와 경제성장의 걸림돌로만 여기던 시절에 나온 이 책만큼 폭넓게 세상을 보고 있는지 되돌아보면 참 많이 부끄럽다. 사민주의를 비판하면서도 사민주의만큼도 대안이 없는 우리가 맞이할 다음 세상이 두렵다

3인3색. 문화예술인들의 대선 수다

3인3색. 문화예술인들의 대선 수다

문화연대 사이버 정치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마련한 수다회.총3회로 기획된 이번 수다회에서는 대통렬 예비후보 미술가 김윤환, 우리만화연대 평론가 백정숙,우익청년 ,은하해방전선의 윤성호감독 3인의 문화얘술인들이 참 재미없다는 이번 대선에대해 3인삼색의 \’썰\’을 풀었다.미술판,문화판,영화판에서 과연 이번 대선에 대해 어떤 뒷담화들이 벌어지고 있을까.대선을 20여 일 앞둔 2007년 11월 29일 남들은 퇴근하는 시간에 공덕동으로 새로 둥지를 튼 문화연대 사무실에서 이들의 기탄없는 이야기들을 들어보았다.

이~ 건희보다도 못한 오리

이~ 건희보다도 못한 오리

故 구본주씨에 대한 삼성화재의 항소에 분노하는 예술인들의 1인시위가 삼성화재 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7월 21일에는 故 구본주씨와 절친한 친구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김윤환씨가 1인 시위를 빙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