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본주씨에 대한 삼성화재의 항소에 분노하는 예술인들의 1인시위가 삼성화재 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7월 21일에는 故 구본주씨와 절친한 친구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김윤환씨가 1인 시위를 빙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구본주, 김윤환, 삼성, 오아시스 덧붙이는 말 태준식님은 독립다큐멘터리 감독으로 (1998), (1999), (2000), (2003) 등을 연출하였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