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본주씨에 대한 삼성화재의 항소에 분노하는

예술인들의 1인시위가

삼성화재 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7월 21일에는 故 구본주씨와 절친한 친구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김윤환씨가

1인 시위를 빙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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