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시민단체들은 29일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전북대책위\'를 발족하고 용산참사의 은폐 왜곡 중단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22일 전교조 전북지부에서 열린 전북노동포럼 출범 토론회와 발족 행사에서 차상철 공동대표는 “운동의 역동성, 우리가 준비하지 않으면 권력을 만들 수 없는 거다”라고 말했다. 사회변혁을 지향하는 지역 활동가들의 소통 공간으로, 전북노동포럼 발족에 부친 인사말이다.
한미양국간에 체결한 SOFA의 내용과 이의 부당성에 대해 사무국장인 김종섭씨가 쓰신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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