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준비를 위해 여념이 없는 꽃다지를 만나기 위해 구로동에 있는 꽃다지 사무실을 방문했다. 사무실에 살고 있는 강아지의 힘찬 인사를 받으며 들어선 사무실에는 꽃다지 식구들의 바쁜 움직임이 가득했다.
노래패 꽃다지가 자신들의 노래꽃을 피울 자양분을 구하고 있다. 새 음반을 제작할 후원금을 모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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