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찌바는 "세계화를 모토로 지구촌 전체를 휩쓸고 있는 신자유주의의 물결로부터 일정하게 벗어나 있는 몇 안되는 도시 가운데 하나" 일 것이다. 만일 정치적으로, 생태적으로, 문화적으로 올바른 삶을 꿈꾼다면, 이 책은 완벽한 지침서가 될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상상력에 희망을 더해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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