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지들이 돌아가셨는데, 이 분들이 \'죽을 만한 원인 제공해서 죽었다\'고 덮어씌우고 있는데, 내가 여기를 떠날 수 없지 않은가. 그 분들의 명예 회복되어야 한다.
남경남 의장은 조선일보가 옥상에 망루를 세운 걸 문제삼은 데 대해 “멀쩡한 시민들이 자기가 살던 보금자리와 생활터전을 빼앗기기 싫어 저항을 하는데, 건설자본이 용역을 투입하고 몽둥이를 들고 철거민으로 내모는데 어떻게 하겠느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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