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2007 남북정상회담] 공공운수연맹, “정상회담 추진처럼 비정규직 문제 해결도”

[2007 남북정상회담] 공공운수연맹, “정상회담 추진처럼 비정규직 문제 해결도”

공공운수연맹은 성명을 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걸어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는 사실 자체가 이후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위한 큰 걸음을 걷는 것으로 여기며 이를 환영하는 바이다”라며...

[2007 남북정상회담] 한나라 \”정상회담, 금기둬야\”.. 신당 \”방해말고 도와라\”

[2007 남북정상회담] 한나라 \”정상회담, 금기둬야\”.. 신당 \”방해말고 도와라\”

남북정상회담 공식 일정이 시작된 2일, 각 정당들은 대체로 환영의 뜻을 나타냈으나 각기 강조점은 달랐다.

[2007 남북정상회담] 통일진영, \”주한미군 없는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해야\”

[2007 남북정상회담] 통일진영, \”주한미군 없는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해야\”

시민사회단체들도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지지와 요구를 보내고 있다.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는 범민련, 양심수후원회 등과 함께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주한미군 없는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을 합의하라”고 촉구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위원장, 노무현 대통령 영접

[2007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위원장, 노무현 대통령 영접

예상대로 4.25문화회관 공식 환영행사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마중을 나왔으며, 김정일 위원장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은 분열대에 올라 북 육해공 3군 의장대의 분열을 맞았다.

[2007 남북정상회담] 진보정당, “남북정상회담 환영..‘평화체제 구축’ 전념하라”

[2007 남북정상회담] 진보정당, “남북정상회담 환영..‘평화체제 구축’ 전념하라”

노무현 대통령이 군사분계선을 직접 걸어 넘어간 2일, 민주노동당과 한국사회당은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환영과 함께 회담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요구를 발표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금단의 선 넘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금단의 선 넘다

북측에서는 최승철 통일전선부 부부장 , 이상관 황해북도 인민위원장, 김일근 개성시 인민위원장 등이 노무현 대통령을 맞이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멀리 보고 큰 틀에서 생각한다면 남과 북이 가는 길이 다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며 희망섞인 말로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이재정 장관, \”6자회담 결과 영향 안 받을 것\”

[2007 남북정상회담] 이재정 장관, \”6자회담 결과 영향 안 받을 것\”

이재정 장관은 평양 상황실은 직접, 서울 상황실은 한덕수 총리와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 및 관계 장관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재정 장관은 양측에서 적절한 규모의 전략회의를 운영, 정상회담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민주노총, “평화통일 향한 실질적 진전 기대”

[2007 남북정상회담] 민주노총, “평화통일 향한 실질적 진전 기대”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노동계의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노총도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오늘(1일) 성명을 내고 “자주적 평화통일을 향한 실질적 진전을 이루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07 남북정상회담] 공무원노조, “정상회담, 평화통일 초석 되길”

[2007 남북정상회담] 공무원노조, “정상회담, 평화통일 초석 되길”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오는 2일부터 시작될 남북정상회담 환영 성명을 내고 “평화통일의 초석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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