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2007 남북정상회담] 폴러첸 서울 프레스센터 난입

[2007 남북정상회담] 폴러첸 서울 프레스센터 난입

북 인권운동가를 자처하는 독일인 의사 노베르트 폴러첸이 서울 프레스센터에 난입, 난동을 피웠다.

[2007 남북정상회담] 6자회담 결과, \’테러지원국 해제\’ 포함 여부 주목

[2007 남북정상회담] 6자회담 결과, \’테러지원국 해제\’ 포함 여부 주목

공동성명이 발표된다면 주요 내용으로는 북 핵시설의 연내 불능화 이행과 신고, 이에 따른 중유 95만 톤 지원 등 2.13합의 중간단계 이행과 조치를 담게 되며, 테리지원국 해제 명시 여부가 가장 큰 쟁점으로 남을 전망이다.

[2007 남북정상회담] [20:20] \’10.4선언\’ 무난한 내용 담을듯

[2007 남북정상회담] [20:20] \’10.4선언\’ 무난한 내용 담을듯

두 차례 정상회담이 무난하게 마무리 된 것으로 보인다. 두 정상은 오늘 오전 9시34분부터 오전 11시45분, 오후 2시45분부터 4시25분까지 백화원 영빈관에서 두 차례 약 4시간 동안 정상회담 의제를 논의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김영남 위원장 `100분\’ 솔직한 대화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김영남 위원장 `100분\’ 솔직한 대화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오후 만수대 의사당에서 북측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만나 남북정상회담의 의제를 비롯한 남북간 현안에 대해 포괄적인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만수대 의사당에 북측 최승철 통일전선부 부부장과 김용걸 만수대 의사당 의례 책임자의 영접을 받으며 도착, 의사당 1층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던 김 상임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남측 공식 수행원들을 소개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권오규 경제부총리 등 남측 수행원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노 대통령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 회담장으로 향했다. 회담장 앞에는 김일철 인민무력부장 등 9명의 북한 내각 책임자들이 도열, 노 대통령 일행을 맞이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회담장 자리에 앉은 뒤 노 대통령에게 “점심 드셨습니까. 이번에 육백리 먼길을 넘어오셨습니다”라고 인사말을 건넸고, 노 대통령은 이어 “우리 일행을 따뜻이 성대하게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노 대통령은 또 “위원장님 말씀을 듣고 보니 먼길인데, 감회가 새롭다”면서 “느낌은 가까운 것 같다. 이번 방북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이재정 통일, 김장수 국방, 변재진 보건복지 장관, 김만복 국정원장, 백종천 청와대 안보실장, 권 부총리,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동북아 새 질서 주도적 역할\” – 김영남, \”전 세계 기대 평양으로\”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동북아 새 질서 주도적 역할\” – 김영남, \”전 세계 기대 평양으로\”

평양을 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지난 7년 간의 교류 협력에서 우리는 신뢰를 쌓는 법을 배웠다”며 “그것은 바로 개성공단, 철도와 도로 연결,금강산 관광처럼 서로 만나서 합의하고 합의한 것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양 시내 목란관에서 주최한 환영 만찬에서 “6.15 공동선언 이전까지 남과 북은 신뢰를 증진시키는 노력없이 화해와 평화를 이야기해왔다. 합의는 많았지만 실천이 따라주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하면서 함께 번영하는 길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다“며 ”우리 하기에 따라서는 동북아시아에 새로운 통합의 질서를 만드는 데도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나는 그동안 남북 간에 신뢰를 쌓는 일이면 어려움을 무릅쓰고서라도 최선을 다해왔다”며 “그러나 신뢰를 해치는 일은 최대한 절제하고 막아왔다”고 역설했다.그러면서 “말 한마디라도 상대를 존중해서 하고 역지사지 하려고 노력했다”며 “어떤 경우에도 대화와 협력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썼고, 국제사회를 향해서도 한반도 평화와 화해 협력의 원칙을 일관되게 말하고 협조를 구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김 상임위원장은 환영만찬사에서 “지난 7년 전 북남 수뇌상봉과 6.15공동선언은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 주권의 전당\”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 주권의 전당\”

\'인민\'은 북에서 주로 사용하는 말로, 분단 이후 남에서는 오랜동안 금기시 해온 단어 중 하나다. 노무현 대통령이 \'인민\'을 글로 남김으로써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언어에서의 분단의 장벽도 넘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2007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위원장 영접 오전 10시경 통보

[2007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위원장 영접 오전 10시경 통보

2007년 남북정상회담 첫 날인 2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등장은 지난 2000년때와 마찬가지로 막판까지 `철통 보안\'이 지켜졌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김영남 상임위원장 환담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김영남 상임위원장 환담

노무현 대통령은 오후 4시부터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을 만났다. 김영남 상임위원장과의 환담은 환영행사 시간이 약간 늦어져 순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환담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07 남북정상회담] 美, “북핵은 6자 회담의 틀에서”

[2007 남북정상회담] 美, “북핵은 6자 회담의 틀에서”

미국 측의 입장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북의 비핵화의 의지를 이끌어 내더라도, 핵폐기 불능화 다음단계의 주도권을 쥐고 이끌어 가는 것은 미국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2007 남북정상회담] 재계, 북 투자환경 탐색에 주력할 듯

[2007 남북정상회담] 재계, 북 투자환경 탐색에 주력할 듯

한국 기업들이 관광단지 개발, 자원개발, 사회간접자본(SOC) 건설 등 다양한 대북 사업들에 투자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이번 방북을 통해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기업들이 어떤 사업을 풀어낼 지는 여전히 미지수 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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