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토건공사를 생각하는 남한강 여주지역의 여론을 대표하는 표어는 ‘1,500년만의 개발 기회’이다.
환경운동연합 소속 20여 명의 회원들은 22일 새벽 3시, 남한강 이포보와 낙동강 함안보 공사현장에서 기습농성을 진행했다.
4대강 범대위는 4대강 공사로 인해 남한강 일대 자정능력이 상실되어 가고 있고 강물이 썩고 있다고 밝혔다.
6월7일 밤 4대강 개발사업 중인 남한강 일원에서 공사업체가 밤샘 공사 중인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이 사진은 6월 7일 밤 찍은 것으로 여강선원이 홈페이지(http://cafe.naver.com/for4river)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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