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이후 4대강 개발사업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 오른 가운데 4대강 공사가 밤샘 작업까지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6월7일 밤 4대강 개발사업 중인 남한강 일원에서 공사업체가 밤샘 공사 중인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이 사진은 6월 7일 밤 찍은 것으로 여강선원이 홈페이지(http://cafe.naver.com/for4river)에 공개했다.
여강선원은 불교환경연대 수경 스님 등이 여주 신륵사 주변에 설치한 선원으로 4대강 개발사업에 희생된 뭇생명들을 위로하고 기도하기 위해 세운 선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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