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돈, 용병, 혼란: 이스라엘·UAE의 중동을 흔드는 투자

돈, 용병, 혼란: 이스라엘·UAE의 중동을 흔드는 투자

UAE 정부와 이스라엘 정부는 분열을 향한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공모자들이다. 그들은 내전을 점화하고, 여러 파벌에 무기를 제공하며, 국가들을 서로 싸우는 봉건 영지들로 전락시키고 있다. 그리고 그 위에서 이스라엘은 절대적 우위를 차지한다.

시리아의 결말 분석: 테러, 점령, 그리고 팔레스타인

시리아의 결말 분석: 테러, 점령, 그리고 팔레스타인

다마스쿠스의 몰락을 환호하는 나토-이스라엘 결탁 세력은 자신들이 예상했던 것 이상의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극단주의 민병대와 시민 사회 간의 권력 투쟁과 내부 분열은 각기 다른 지역 및 외부 행위자들이 한 몫을 차지하기 위해 지원하는 상황에서 벌어지고 있다.

수단 내전으로 최소 62,000명 사망, 실제 사망자 훨씬 더 많아

수단 내전으로 최소 62,000명 사망, 실제 사망자 훨씬 더 많아

우리는 이러한 작업이 아무리 불완전하더라도 갈등을 기록하고, 향후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는다. 현재 긴급한 주의가 필요한 세계적 갈등이 많지만, 수단의 갈등은 그 중에서도 잊혀져서는 안 된다.

수단 식량 비상 사태에 긴급 지원 필요

수단 식량 비상 사태에 긴급 지원 필요

유엔은 최근 수단의 기근 위험에 대해 경고했다. 군대와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 간의 전쟁으로 민간인이 사망하고 생계가 대규모로 파괴되었다. 이미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린 360만 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약 1,800만 명이 심각한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난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따로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난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따로 있다

각국 시민들은 자국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들 난민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였다.

[클리핑] 콩고, 내전으로 지난 주 약 6천명 사망

[클리핑] 콩고, 내전으로 지난 주 약 6천명 사망

아프리카 콩고공화국에서 지난주 정부군과 반군간의 충돌로 민간인 수 천명이 숨졌을 지도 모른다고 AFP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인터-뉴스] [18호/동향] 콜롬비아 신임대통령은 내전을 원하는가

[인터-뉴스] [18호/동향] 콜롬비아 신임대통령은 내전을 원하는가

. 6월 24일, 페스트라나가 당선되고 난 며칠 후에 인권수호를 위한 바란카베르 메하 위원회(Barrancabermeja Committee for the Defense of Human Rights)의 대표인 오시리스 바이테르(Osiris Bayther)가 정부무장세력과 연계된 준군사조 직으로부터 살해위협을 받고 콜롬비아를 피해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