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성 네티즌 10명 중 7명은 사이버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음란메시지·개인정보유통·스토킹 등 성폭력이 강간 등 실재 성범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름도 얼굴도 알 수 없는 네티즌들의 `막가파식 공격'이 사이버 공간을 뛰쳐나와 사회 질서를 뒤흔들고 있다.
남성들이 대부분 이런 온라인 섹스에 빠져 있을 것이라는 일반적 예상과 달리 남녀 중독자의 비율이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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