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십 년간 반복되어 온 자본 위기의 사회화에 맞설 사회적 해법이 필요하다.
노사정 합의라지만 여성노동자는 소외되었다. 비정규직노동자에게 물어본 적이 없다.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줄이겠다면 이중구조로 인해 고통받는 저임금의 고용이 불안한 비정규직과 여성노동자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우리는 이런 노동개혁을 원한 적 없다.
노동재앙이 ‘국민을 위한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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