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노동법 개악은 신자유주의 정책 완성" 민주노총 유병홍 정책실장은 민주노총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회진보연대 공동주최로 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성당에서 열린 '노동법 개악 저지 및 노동기본권 완전쟁취를 위한 공동토론회'에서 현 정부의 노동법 개악 움직임을 "신자유주의 정책의 완성"으로 규정짓고 "정부 신자유주의 정책 분쇄투쟁 일환으로 하반기 노동법 개정 투쟁을 전면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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