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수원지방검찰청(담당 이문성 검사)은 사원 강재민씨가 삼성SDI 대표이사 김순택을 상대로 근로기준법 위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에 대해 고소한 사건에 대해 회사측에 혐의 없음 결정을 내렸다.
수원지방노동사무소, '행운레미콘 분회 파업 중단' 공문 사측에 보내와 건설연맹, "노조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신청 앞두고 사측에 유리하게 맞춘 것"
천안노동사무소(소장 이충복)가 작년 12월초 노동사무소 앞에서 농성중이던 민주노총 소속 간부 4명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로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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