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벌이 수단으로 이산가족 상봉문제를 추진한다는 것은 북으로서도 떳떳지 못하고 그 액수 또한 보잘 것 없을 것이다. 차라리 식량.비료의 적극 지원을 남쪽에 요구하고 이산가족문제는 인도적 차원에서 이산가족면회소 설치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 남북화해와 교류의 새 장을 여는 개방적 입장임을 북한이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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