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대통령

[코뮌영상] 대선 평가, 제안 및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제 토론

[코뮌영상] 대선 평가, 제안 및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제 토론

2012 대선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 의미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제 일시: 2013년 1월 25일 오후 4시 장소: 민주노총 15층 대회의실 주최: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선투본 ▒ 노동자대통령 선투본 보고 및 평가 / 제안 – 선투본 [토론회]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제 – 유명자 [토론회]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제 – 4인터 [토론회]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제 – 철도노동자 [토론회]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제 – 김은주 [토론회]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과제 – 김소연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무슨 일 하세요?] ‘사람이 먼저인 사회’를 꿈꾸는 이들은 진정 누구인가

[무슨 일 하세요?] ‘사람이 먼저인 사회’를 꿈꾸는 이들은 진정 누구인가

그렇기에 ‘정권교체에 한 표를 더하라’는 말들에 대해 굳이 김소연의 지지표가 자유주의정치세력을 상징하는 문재인의 지지표와 겹치지 않을 것이라고 친절하게 설명할 필요성 또한 느끼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승리하여 집권하지 못하는 것을 이념, 정치관, 혹은 정책 등에서 질적 차이를 보이는 세력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정치를 하지 않겠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과 같기에 그렇습니다.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12.15 광화문·청와대행 유세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12.15 광화문·청와대행 유세

\”세상을 뒤엎는 정치대회” 일시: 2012년 12월 15일(토) 오후 2시 ~ 7시 장소: 광화문 광장, 청와대 진입로, 경복궁역 인근도로 주최: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선거투쟁본부 ▒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광화문 유세 (사전대회) ▒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광화문 유세 (본대회) ▒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청와대행 투쟁유세 ▒ 노동자대통령 후보 청와대행 투쟁유세: 박노자, 홍세화 연설 \”정권교체가 아니라 \’체제교체\’가 필요합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내가 아는 김소연 이야기

내가 아는 김소연 이야기

김소연은 내가 교사를 하던 1980년대 중후반 제자 중 한 사람이다. 투쟁이 하루하루 길어지면서, 여러 가지 회유와 협박이 몰려오자, 기존의 학생회 조직은 급격히 무너져 갔다. 김소연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지도그룹의 투쟁방식은 철저히 비타협적이었다.

삼성 코 앞에 김소연 선거연락사무소 설치

삼성 코 앞에 김소연 선거연락사무소 설치

12일 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 앞에 김소연 후보 진영은 수원 영통구 선거연락사무소를 설치, 삼성전자 앞에 천막이 설치된 초유의 사태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김소연 후보 진영 선거운동원들은 삼성전자 수원공장 앞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불법 세습과 탈법, 노동탄압을 일삼는 삼성 자본’에 대한 규탄 발언을 이어갔다.

[코뮌영상] 고공농성자들을 살리기 위한 긴급행동 제안 기자회견

[코뮌영상] 고공농성자들을 살리기 위한 긴급행동 제안 기자회견

일시 : 2012년 12월 10일 오전 9시 30분 장소 : 대한문 앞 주최: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선거투쟁본부 [기자회견문] 각 후보자들과 국민 여러분들께 고공농성자들을 살리기 위한 긴급행동을 제안합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최병승, 천의봉 조합원이 송전탑에 오른지 55일이 되었습니다. 유성기업 홍종인 지회장이 굴다리농성을 시작한지 51일째입니다. 쌍용자동차 해고자 문기주, 한상균, 복기성 조합원이 송전탑에 오른지 21일이 되었습니다. 전북버스 노동자들이 전주 야구장 조명탑에 오른지 10일이 되었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에 침낭 몇 개로 인간의 한계를 넘어 버티고 있습니다. 대단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대자동차는 법원에서 불법파견 판정을 내렸고, 쌍용자동차는 국회청문회를 통해 회계조작에 의한 부당한 정리해고라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유성기업 역시 노조파괴 전문업체가 개입한 전형적인 불법노조탄압임이 밝혀졌습니다. 전북버스는 전북도와 전주시의 정경유착으로 인해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이미 밝혀진 기업들의 잘못을 되돌리고 노동자들의 권리를 인정하라는 소박한 요구를 하려고 이 강추위에 고공농성을 하는 현실이 과연 정상적인 것입니까?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많은 후보들이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노조탄압 문제를 해결하자고 합니다. 아마도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외침에 화답하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죽어가고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전주(버스.택시.현대차) 유세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전주(버스.택시.현대차) 유세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전북 선투본 결의대회 일시: 2012년 12월 4일 (화) 오후 6시 장소: 전주 덕진구 종합경기장 야구장 조명탑 아래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북고속분회 정홍근 쟁의부장과 택시지부 김재주 분회장이 전주시내버스 파업사태 해결과 새 택시노조 인정을 요구하며 조명탑에서 고공농성 중)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현대차 전주공장 집중유세 일시: 2012년 12월 5일 (수) 오전 7시 장소: 현대차 전주공장 정문 앞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유세단 12.1 도심 유세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유세단 12.1 도심 유세

일시,장소: 2012년 12월 1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14시) 동대문 두타 앞(16시) 2012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선거투쟁본부『4대 과제』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 해고는 살인입니다. 정리해고의 요건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해고제도를 없애야 합니다. 비정규직은 노동자의 존엄성과 권리를 파괴합니다. 차별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비정규직을 없애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비정규법을 폐지하고 모든 노동자들에게 노동권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투기와 경쟁과 삶의 불안이 없는 세상! 세계적인 경제위기에도 법인세 인하, 고환율 정책 등 이른바 ‘기업 프랜들리’ 정책으로 기업이윤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민들의 생활만 어려워졌을 뿐 재벌들은 사상 최대의 이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세제를 개편하고 투기꾼들의 투기자본을 몰수하며 불로소득을 중과세해서, 부채를 탕감하고 노동자‧민중의 복지를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반값 등록금이 아니라 무상교육을, 의료보험 적용확대가 아니라 무상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나아가 ‘재벌개혁‧재벌해체’가 아니라 재벌 재산을 몰수하여 사회화하고, 모든 주요 산업을 사회화하여 노동자와 민중이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차별과 배제가 없이 함께 사는 세상! 성, 장애 유무, 연령, 국적, 인종 등의 차이가 차별이 되고, 배제당하는 세상에서 여성과 소수자들은 인간으로서 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김세균 칼럼]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선거투쟁의 의미

[김세균 칼럼]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선거투쟁의 의미

[인권뉴스 편집부] “모든 화석화된 관계를 춤추게 하라” (칼 마르크스) 오늘날 기성의 모든 것 전체가 세계적으로도, 그리고 우리 한국사회에서도 허물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것들이 꿈틀거리면서 생성되어 나오고 있다. ‘안철수 현상’이 기성 정치 전체에 대한 청년층의 불만이 표출되어 생성된 것이라면, 작년의 ‘김진숙 현상’은 기존 노동운동이 무기력화되는 가운데 그 무기력화를 돌파하려는 새로운 노동자-민중연대 운동이었다. 통진당의 창당에 통해 지난 총선에서 13석을 얻었다가 통진당 사태의 여파로 통진당에서 진보정의당이 분당되어 나온 뒤 이번 대선에서 이정희, 심상정의 지지표가 밑바닥을 치게 된 것은 기존의 진보정치 전체가 그 기축으로부터 무너져 내리고 있음을 가리킨다. 기성의 것을 놓지 않으려고 발부등치면 칠수록 더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노동정치/진보정치의 재건과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움직임들도 생성되어 나오고 있다. 김소연 후보 운동 역시 기존의 진보정치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의미 있는 새로운 여러 움직임들 중의 하나이다. 김소연 지지자는 자신들의 그간의 자신의 삶과 투쟁의 경험에 비춰볼 때 기존의 정치인들 누구에게도 실망한 나머지 김소연 후보와 같은 노동자후보가 없으면 아예 투표장으로 가지 않을 노동자들이

대구 찾은 김소연 “대변하지 않고, 함께 싸우겠다”

대구 찾은 김소연 “대변하지 않고, 함께 싸우겠다”

노동자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김소연(무소속) 대선후보가 대구를 찾아 “투쟁하는 노동자민중이 정치의 주인이다. 무엇을 대변하지 않고, 함께 싸우겠다”고 말했다. 김소연 후보는 <김소연 후보지지 대구경북 선언자 모임>의 주최로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열린 후보 초청 강연회에 강연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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