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대통령

김호철이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를 지지한 이유

김호철이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를 지지한 이유

\’자본주의는 더 이상 우리의 옷이 아니다\’는 걸 알려내길 [소개글] 운동진영의 선거전술에 동의하지 않는 김호철 노동/민중운동 작곡가가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기호 5번) 로고노래(안)를 만들면서 소회를 털어놓았다. 이번 로고노래는 김호철 작곡가가 옛 전노협진군가에 새 반주를 넣고 가사를 바꿔 만든 것으로 다름아름(박은영, 황현) 동지들이 노래로 공동작업에 참여했다. 다음은 변혁모임의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과정으로서의 대선후보 전술과 관련하여, 김호철 작곡가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소회를 양해를 얻어 정보공유한 것이다.(인권뉴스) 사실 난, 이번 대선을 포함한 노동자정치세력화 전술의 효용성이 끝났다고 판단하고 있는 1인이다. 그 순작용에 비해 완장주의, 제도주의, 의회주의 등 그 반작용 반노동적 피해가 몇 배는 컸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는 민주노총, 진보정당 등을 포함한 많은 단위에서 너무도 확실하고도 가혹하게 확인되고 있잖은가? 난 김소연 동지가 이번 대선에서 실제 당선되리라 믿는 바보가 아니다. 내가 이번 대선투쟁전술 및 노동자후보 김소연 동지를 지지하고 있는 이유는 딱 하나다. 만인이 다 정치적으로 예민해진다는 대선시기 \”자본주의는 더 이상 우리의 옷이 아니다\”는 것을, 온 몸 던져 자본과 맞장 투쟁했던 노동자 김소연 동지의 활약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노동대중에게 전달될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후보 연설: 김소연 VS 김순자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후보 연설: 김소연 VS 김순자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4차 범국민대회]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김순자 연설 일시: 2012. 11. 24 (토) 15시 장소: 시청 서울광장 주최: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청년/학생 강연회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청년/학생 강연회

일시: 2012년 11월 23일 (금) 오후 7시 장소: 이화여대 학관 207호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김소연 노동자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지식인 선언 (명단)

[코뮌영상] 김소연 노동자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지식인 선언 (명단)

[기자회견] 김소연 노동자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지식인 선언 일시: 2012년 11월 22일 (목) 장소: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앞 주최: 김소연 노동자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지식인 115인 사회: 배성인 교수(한신대) <선언문> 우리는 김소연 노동자대통령 후보를 지지한다. 이 땅의 노동자-민중이 인간다운 삶과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누리고 살기를 바라는 우리 교수-연구자 일동은 김소연 노동자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선언을 발표한다. 다가오는 18대 대선에서 반민주 군부독재 세력과 친재벌 이명박 정권의 계승자인 박근혜 후보를 낙선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야권 단일후보를 당선시켜 정권교체를 이루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가 높다. 국민의 이런 요구는 존중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이런 국민적 정서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노동정치에 기반을 둔 진보정치의 활성화야말로 우리 시대의 가장 절실한 과제임을 강조하고자 한다. 지금 인류사회 그리고 한국사회는 중대한 역사적 과제를 안고 있다. 세계자본주의의 장기적인 구조적 불황에 대한 자본의 대응책으로 진척된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극복하는 것이 그것이다. 신자유주의는 초국적 금융자본의 전지구적 지배 및 독점자본에 의한 노동자-민중에 대한 착취와 수탈을 강화하며 인류의 압도적 다수를 절망 상황으로 내몬 뒤 이제는 생태환경위기와 더불어 미증유의

[저항의 목소리] 변혁적 노동운동, 대선투쟁 통해 운동 지각 바꾼다

[저항의 목소리] 변혁적 노동운동, 대선투쟁 통해 운동 지각 바꾼다

‘투쟁하는 노동자대통령’ 바라는 쫓겨난 노동자들의 목소리 [편집부] 변혁적 노동운동, 대선투쟁 통해 운동 지각 바꾼다 민주노총 출신 일부 인사들이 안철수와 문재인 캠프로 편입되는 등 노동계가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계급성을 분명히 한 노동운동을 새롭게 만들기 위해 변혁운동 진영의 노동자와 활동가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기륭전자, 코오롱, 쌍용차,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재능교육노조 등 장기투쟁사업장의 현장노동자와 활동가들이 중심이 된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은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준)’를 꾸려 11일 정오 대한문 앞에서『노동자대통령 선출대회 및 출정식』을 열고 김소연 후보(전 기륭전자 노조위원장)를 선출, 새로운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의 닻을 올렸다.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 ‘투쟁하는 노동자대통령“ 등 가장 선명한 기치를 내건 변혁모임의 이 같은 움직임은 선거투쟁을 통해 상황에 따라서는 우경화의 길을 걷고 있는 노동운동 진영을 총체적으로 변혁시킬 수 있는 제2세대 노동운동의 성격을 지닌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은 변혁모임 발행 <변혁정치2호>에 실린 노동자대통령을 바라는 노동자들의 저항의 목소리이다. 이들은 한결같이 기존의 소외된 경험을 통해 여야를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으며 따라서 ‘야권연대’라는 방식이 여전히 노동자 민중들과 무관한 정치적 기만행위이므로 야권연대를 ‘반대’하고 향후 노동자들의 정치세력화를 위해

[코뮌영상]\’2012 대선 –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전북 강연회

[코뮌영상]\’2012 대선 –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전북 강연회

일시: 2012년 11월 7일 (수) 늦은 6시 장소: 민주노총 전북본부 중회의실 주최: 변혁적 현장실천·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전북추진모임 \”지난 IMF 10년동안 우리는 끔찍한 죽음의 사회에 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 게 참 신기한 거지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투쟁들, 서로서로 마음 비우고 함께 단결하고 싸우는 중심으로 가는 연대. 이를 중심으로 올 대선 투쟁도, 내년 투쟁도 힘차게 해 나갔으면 합니다. 그래야 노동자 민중들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저에겐 빽이 하나 있습니다. 투쟁현장의 빽입니다. 우리는 이미지로 싸우는게 아니지요. 구체적인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싸워서 그리하여 거대한 투쟁으로 세상을 확 바꾸면 좋겠습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관련기사]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8200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노동자계급정당 결의·노동자대통령 제안 변혁모임 기자회견

[코뮌영상] 노동자계급정당 결의·노동자대통령 제안 변혁모임 기자회견

[변혁모임 기자회견] 노동자계급정당 결의·노동자대통령 제안 기자회견 야권연대가 아닌 노동자대통령 독자 후보 출마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통해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얼마 전 어느 구청의 비정규직 여성노동자가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성상납을 요구 당했다고 제보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해고자에게 복직과 정규직 채용을 미끼로 함께 투쟁했던 동료를 배신하고 노조의 정보를 회사에 넘겨주도록 회유했습니다. 생산직과 사무직을 가리지 않고 비정규직 일터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900만 비정규직은 차별의 문제를 넘어 노예의 족쇄가 되어버렸습니다. 비정규직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정리해고로 일터에서 쫓겨난 노동자들이 죽음의 벼랑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헌법에 보장된 노동조합이 용역깡패의 군홧발에 짓이겨지고 있습니다. 배고파서 못살겠다는 민중들의 절규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탐욕스런 재벌의 곳간은 더욱 넘쳐나고 있는데 가난한 노동자 민중의 삶은 견디기 힘든 수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 끔찍한 것은 한숨소리 가득한 노동자 민중들에게 제 2의 IMF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10대 재벌 중 90%가 내년에 경기가 악화되면 \’인위적 인력 구조조정\’, 즉 정리해고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럽 동자들이 100년의 투쟁을 통해 쟁취한 권리를 하루아침에 날려버린 경제공황이 닥쳐오면 1998년보다 더 끔찍한 정리해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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