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대연합에 대당한 ‘노동자 공동 전선’ 필요
“3자통합당에 대한 입장과 올바른 노동자 계급정치를 위한 1천인선언 경남지역 선언자 모임”에서 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진보정치, 그 길을 다시 묻는다>는 제목으로 개최되었다.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 장혜경 사노위 정책위원장, 이김춘택 금속노조 마창지역금속지회장이 발제자로 나섰으며, 경남 지역 주요 노동조합 활동가들이 참석했다.
노동
양솔규(진보신당 경남도당)
2012.01.05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