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정치세력화

통합진보당 사태이후, ‘노동자 정치세력화’ 방안은?

통합진보당 사태이후, ‘노동자 정치세력화’ 방안은?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공공운수 노동정치추진위’ 건설을 확정한 공공운수노조, 연맹 역시 제2의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10일 오후,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고, ‘통합진보당 사태 이후와 새로운 노동자정치세력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확인했다

민주대연합에 대당한 ‘노동자 공동 전선’ 필요

민주대연합에 대당한 ‘노동자 공동 전선’ 필요

“3자통합당에 대한 입장과 올바른 노동자 계급정치를 위한 1천인선언 경남지역 선언자 모임”에서 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진보정치, 그 길을 다시 묻는다>는 제목으로 개최되었다.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 장혜경 사노위 정책위원장, 이김춘택 금속노조 마창지역금속지회장이 발제자로 나섰으며, 경남 지역 주요 노동조합 활동가들이 참석했다.

[참세상 국제통신] 미국 노동자들의 나아갈 방향, ‘독자적 노동자 정당’

[참세상 국제통신] 미국 노동자들의 나아갈 방향, ‘독자적 노동자 정당’

불행히도 노동자의 지도자들은 민주당이 이러한 임무를 해낼 수 있도록 도왔다. 그들은 거리에서의 대중 집회를 조직하는 것 대신 심각하게 결함있는 법률을 만든 입법가들에게 용기를 심어주었다. 심지어 민주당에 대한 대중적인 힘을 통한 압력도 충분치 않았다. 경제위기를 두루 겪으며 민주주당의 정책은 그들이 실제로 누구인지를 분명히 만들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노건추가 계급정당 추진세력에 들어와야\”

[진보정당, 길을 묻다] \”노건추가 계급정당 추진세력에 들어와야\”

이경수 노동전선 대표는 진보신당 창당 과정에 합류하라는 노동자건설추진위원회(노건추)의 제안에 대해 \"계급정당 추진 세력에 노건추가 들어오는 것이 옳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진보신당은 민주노동당 안에서 함께 하다 안 돼서 갈라섰지만, 우리하고는 처음부터 안 맞다\"고 선을 그었다.

파산위기의 진보정당운동과 뻔뻔한 세일즈

파산위기의 진보정당운동과 뻔뻔한 세일즈

반자본주의 투쟁기조를 회피하는 진보신당은 노동자정치세력화를 결코 발전시킬 수 없다. 노건추가 진보신당 참여를 당연히 전제하며 노동자정치세력화를 제기하는 한, 이는 뻔뻔한데다 공허한 울림에 불과한 것이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계급정당 추진 세력도 함께하자”

[진보정당, 길을 묻다] “계급정당 추진 세력도 함께하자”

노동자정당건설추진위원회(노건추)’를 추진 중인 한석호 전진 전 집행위원장이 계급 정당을 추진해왔던 세력들에게 진보신당의 실질적 창당 과정에서 정파로 참여할 것을 제안했다.

대안은 제대로 된 노동자정당 건설이다

대안은 제대로 된 노동자정당 건설이다

이제는 민주노동당으로는 노동자정치세력화를 할 수 없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이에 사회주의적 이상과 원칙을 실천해나갈 제대로 된 노동자중심의 정당 건설이 우리의 대안이라고 주장한다.

불법 정치자금 수사에 민노당·언론노조 반발

불법 정치자금 수사에 민노당·언론노조 반발

검찰이 2004년 총선 당시 언론노조가 민주노동당 일부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정황을 잡고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의원 등을 소환 조사할 방침인 가운데, 민주노동당과 언론노조가 “노동자의 정치활동과 민주노동당에 대한 탄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