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사실상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주장이다. 전병춘 철도노조 서울본부 조직국장은 \"열차 검수시설이 돼 있지 않은 신촌역에서 관리자들이 검수를 하고 있는데 관리자들은 비둘기나 통일호 같은 오래된 차량은 검수해 봤어도 최근의 전기, 전자 장치가 많은 차량을 보기에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이랜드 노사가 오늘(30일) 오후 7시, 교섭을 재개한다. 그러나 이랜드 사측이 오늘 노조 측이 홈에버 상암점에서 진행되고 있는 매장봉쇄 투쟁이 끝나면 하겠다고 노조 측에 일방통보 해와 교섭 성사 자체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정부가 재계가 7일 5대그룹의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대규모사업교환(빅딜 )에 합의하면서 주력업종에서 제외된 기업 직원들은 한겨울 감원태풍에 휩 싸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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