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과 바다 준설을 주종으로 하는 인천시남구도화동 소재 한국수중개발(사장 성낙배) 은 IMF한파로 건설경기가 위축되면서 지난해말부터 4개월 간 작업이 중단되는 등 부도 위기에 몰렸으나 노사가 한마음으로 단결, 지금은 IMF 이전보다 매출액과 생산성이 크게 늘어 제2의 호황기를 꿈꾸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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