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

[인권오름] [박사라의 인권이야기]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홈리스

[인권오름] [박사라의 인권이야기]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홈리스

거리에서 내가 만난 이 아저씨의 이야기는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국제금융센터의 잠못드는 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국제금융센터의 잠못드는 밤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이다. 증권거래소 앞에 피어났던 촛불도 꺼졌다. 침낭 속에 몸을 묻었지만 춥다. 바닥에선 찬 기운이 올라온다.

[인권오름]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착취의 기술, 진화하는

[인권오름] [이동현의 인권이야기] 착취의 기술, 진화하는

속칭 바지사장으로 이용당한 최씨 아저씨의 체납세금은 무려 11억원이다. 금융사기를 벌이려는 범죄자들이 노숙인들에게 몰려들고 있다. 정부가 해야할 일은 단속이 아니라 이러한 범죄를 강력히 단속하는 것이다.

사회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

사회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

쪽방 생활 4년차 이태헌씨 인터뷰

남대문로5가 614번지 쪽방 속에 갇힌 삶

남대문로5가 614번지 쪽방 속에 갇힌 삶

남대문 쪽방 화재 사망자 추모제

3월12일, 노숙인 49재 상영 영상

3월12일, 노숙인 49재 상영 영상

12일, ‘1.22사망노숙인실태조사 및 근본대책마련 연대모임’ 주최로 지난 1월 22일 사망한 노숙인 이수봉씨의 49재가 동료 노숙인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다.

죽음의 진실

죽음의 진실

‘노숙인 사망 실태조사 및 근본대책 마련을 위한 연대모임’ 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22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발생한 노숙인 사망사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뭘 촉구 하겠나! 촉구서한을 찢어라

뭘 촉구 하겠나! 촉구서한을 찢어라

상경투쟁 2일차를 맞는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은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집회와 시민 선전전을 진행한 후,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 촉구대회’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촉구대회는 각 사업장의 상황을 공유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고종환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장은 “노무현정권과 자본이 민주노총에 전쟁을 선포했다. 이제 노동자들이 나서야 할 때이다. 힘들게 싸워왔고, 지금도 싸우고 있는 동지들의 선도투쟁이 민주노총의 선봉에 있다. 동지들이 자랑스럽다”며 격려했다. 그리고 고종환 본부장은 “급박한 정세이고 힘든 시기이다. 민주노총은 지난 21일 총파업을 결의했다. 이 결의를 바탕으로 노무현정부에게 뭔가 보여주는 투쟁을 하자”라며 하반기 강도 높은 총파업 투쟁에 임하는 결의를 밝혔다. 동지들이 자랑스럽다 파업 92일차, 상경투쟁 70일차를 맞는 풀무원노동조합, 금속노조 소속의 사회복지시설 성람분회, 농협노조 교화농업지부의 투쟁 상황과 결의발언이 이어졌다. 민주노총은 3인의 대표단을 구성 해 △사업주 삼진아웃제 법제화 △노동위원회 복직 판결 불이행시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는 제도 마련 △정부차원의 구조조정 중단, 정규직 전환 △손배가압류 남발 방지책 법제화 △공공부문 손배가압류 취하 등의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을 위한 촉구서한을 전달하려 했다. 그러나 3인의 대표단은 청와대 민원실로부터 어떠한 인도도 받지 못 한 체,

장기투쟁, 국감을 활용하자

장기투쟁, 국감을 활용하자

민주노총은 국감을활용해 장기투쟁 사업장들에서 발생하고 있는 부당 노동 행위와 관련한 피해를 여론화 하고, 노동부와 관련 정부 부처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