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

▒ 노점노동연대 준비위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 노점노동연대 준비위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준비위원은 노점노동연대의 건설취지에 동의하시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20년 노점운동의 역사를 딛고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의 조직! 준비위원분들과 함께 건설해 나가겠습니다. 노점운동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주십시오. * 왜 \’노점노동연대\’인가? <노점> 노점노동연대는 노점싹쓸이의 다른 얼굴인 노점관리대책을 반대합니다. 현재 지자체들이 추진하는 노점관리대책은 다수 노점을 강제로 퇴출시키고, 허가된 노점은 이면도로로 쫓아내 말려죽이려는 노점죽이기일 뿐입니다. 노점노동연대는 \’거리에서 장사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노점을 양산하는 구조에 맞서며, 기만적인 합법화의 노점탄압정책을 파탄내기 위한 요구와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노동> 노점의 \’노동\’은 의도적으로 무시되어 왔습니다. 노동을 통해 생계를 꾸려감에도 불법이라는 이유로 단속에 시달리면서 노동의 댓가는 폄하되거나 요구할 수 없는 것으로 치부되었습니다. 노점노동연대는 유엔 국제노동기구(ILO)가 규정하고 있는 것처럼 노점의 노동이 \’비공식부문의 노동\’으로, 비공식 노동을 양산하면서도 이를 이용하려는 자본과 정권의 의도에 맞서기 위해 제안되었습니다. <연대> 노점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당연하게도 노점상입니다. 이제 노점상과 노점상이 연대해야 합니다. 또한 노점상과 노동자민중이 연대해야 합니다. 노점노동연대는 누구나 동등한 \’수평적 연대\’에 기반하여 노점상의 노동과 삶의 요구를 사회적으로 제기해 나갈 것입니다. 노점노동연대는 \’길위의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논평] MB의 지자체 호화청사 질책론, ‘생계형노점’ 정책에서 진정성 보여야

[논평] MB의 지자체 호화청사 질책론, ‘생계형노점’ 정책에서 진정성 보여야

최근 이명박 대통령(MB)이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호화 청사를 지적하며 뜯어고치든지 아니면 민간에 매각하라고 강하게 질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또 지난 서울시장 당시 뉴욕 시장을 만나러 갔을 때 시장실에 4명이 들어가니 방이 꽉 찼다는 일화를 소개한 뒤 \”매우 부끄러웠다\”고 말한 것으로 언론은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MB가 호화청사를 지은 지방자치단체장들을 겨냥해 \”(여야 가릴 것 없이) 올해 지방 선거에서 심판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등 주변 정황을 종합해 볼 때, 이번 호화청사 질책론은 MB의 새삼스러운 긴축정책이나 일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는 대목이 있다. 선거를 의식한 여론무마용 성격의 발언이 아니냐는 것이다. 잘 알려진대로 최근 호화청사 논란이 되고 있는 곳은 한 두 군데가 아니다. 성남시청(3222억원), 충남도청(3277억원), 경북도청(4073억원), 부산시청(2640억) 등등 지자체 예산만이 아니라 국고까지 탕진해가며 대다수 지자체장들이 호화청사에 열을 올리는 것은 ‘디자인’이라는 미명아래 진행되는 이들 사업이 토건자본들과 정치꾼들의 이해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며, 이들의 야합에 극도로 분노한 민심을 어떻게든 달래야겠다는 것이 MB의 정치적 판단인 듯 하다. MB의 이번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든 또 다른 이유는,

전노련·서울시 \’노점관리 대책\’ 합의

전노련·서울시 \’노점관리 대책\’ 합의

전국노점상총연합(전노련)과 서울시가 \'노점 이전배치\' 및 \'노점 규격화\'를 골자로 한 \'노점관리 개선대책\'에 전격 합의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죽음을 강요하는 자본독재, 살아서 연대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죽음을 강요하는 자본독재, 살아서 연대하자

정해진 조합원 분신 사망 직후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동부장관을 만나 인천전기원 노사관계 해결을 주문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러한 방식으로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도 의문이거니와 장기적으로 볼 때 바람직하지 못하다. 현장의 노동자들도 연대의 힘으로 악덕기업주를 처벌하고 요구안을 관철하기를 바라고 실천하고 있다. 비정규 노동자들이 절망으로 떠밀려지는 상태를 바로잡고 운동 주체를 지속적으로 형성해 나가기 위해서 그래야 한다. 노동자들이 자기를 파괴해서 투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투쟁의 주체로서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 연대할 수 있도록 운동의 기운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비정규직 철폐, 한미 FTA 저지, 반전평화를 위한 11월 11일 범국민 행동의 날”이 사람들을 많이 불러 모으는 행사를 넘어서, 야만적인 신자유주의 정책을 실질적으로 심판하는 민중의 단결과 투쟁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연대와 투쟁의 파고를 높여야 한다.

대책없는 노점단속 중단하라!

대책없는 노점단속 중단하라!

2007. 06. 13 전국노점상대회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이젠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사먹을 수 없나요?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이젠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사먹을 수 없나요?

얼마 전 서울시에서는 노점상을 없애나가려는 ‘무슨무슨대책’을 발표했대요. 길을 가다가 떡볶이를 사먹을 수 없는 건가요? 그러면 더 이상 노점을 하지 못하게 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사회적빈곤에 철퇴를!] “빈곤화 시스템에 전면적 문제제기를”

[사회적빈곤에 철퇴를!] “빈곤화 시스템에 전면적 문제제기를”

빈곤이란 현재의 어떤 상태가 이니라 빈곤화라고 이야기 한다. 끊임없이 사람들을 빈곤하게 만들어가는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문제제기가 필요하다.

[워킹보이스] 노점단속원 노조 결성

[워킹보이스] 노점단속원 노조 결성

서울시중구청일용직노조-‘고용안정·실질임금·정당한 산재 보상’ 요구

노점상 적치물 즉시 국고에 귀속?

노점상 적치물 즉시 국고에 귀속?

서울시, "노점상 적치물 즉시 국고 귀속" 건교부 적극 제안할 것으로 전노련, "노점상더러 죽으라는 것, 노무현 정권 노점상에 대한 전쟁 선포하고 있다"

서울시, 노점상 단속 잘하면 포상금 20억?

서울시, 노점상 단속 잘하면 포상금 20억?

인천시 14억, 서울강남 5억 등 전국지자체 노점단속위한 용역예산 책정해 서울시, "청계천 개발 관련 노점상 보상 계획 전혀 없다" 전노련, "정부가 폭력배 육성 위한 예산 책정이나 마찬가지" 대대적인 투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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