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7기 위원장-사무총장 지도부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진다. 현재 3자리(일반명부 1명, 여성명부 2명)가 공석인 부위원장 보충선거 출마자는 없다. 민주노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오후 6시 마감한 민주노총 7기 임원선거 후보등록 결과 위원장-사무총장 후보에 신승철-유기수 후보조와 이갑용-강진수 후보조, 채규정-김용욱 후보조가 각각 출마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이헌구·기아차 하상수 노조 새위원장에 당선…도시철도 김남식후보는 석패
노조위원장 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특정인을 조합원 가입 자격이 없는 부서로 인사발령해 선거에 결과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적법하냐는 문제가 노동계에 새로운 쟁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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