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여성을 5년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에 대해 한국농아인협회가 강력 처벌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이날 집회는 불법노점 벌과금 70만원이 없어 지난 달 20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청각장애인 노점상을 추모하는 한편, 농아인에 대한 차별철폐와 생존권 보장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집회였다.
“장애인들은 정부에 일반 국민의 평균적 삶을 살게 해달라고 요구한 적 없다. 단지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삶을 보장해달라고 했다”며 “그러나 이 정부는 장애인들의 자살을 방조했고, 이제는 자살 방조를 넘어 장애인들을 학살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