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김인식 농촌진흥청장의 독단적인 기관 운영에 맞서 지난 15일부터 무기한 집단 단식 천막투쟁을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유전자조작농작물이 처음으로 개발되었다. 지난 10일 농촌진흥청 산하 농업과학기술원은 벼, 고추, 배추, 담배, 토마토 등 8개의 유전자 조작 품종을 공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