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사실보도라는 미명하에 이루어지는 과잉정보의 유출과 영상을 이용한 선정주의, 그리고 사건 사고 고발 보도에서의 피의자의 인권무시 등 뉴스의 역기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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