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신간도서의 소개와 평을 담은 웹진 ‘다빈치’(davinchi.webfox.co.kr)를 연 장웅(26)씨는 6개월여 만인 지난달 ‘다빈치’를 통해 인터넷 신간 판매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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