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권센터

[인권오름] [랄라의 인권이야기] 친구, 오렌지가 좋아를 떠나보내며..

[인권오름] [랄라의 인권이야기] 친구, 오렌지가 좋아를 떠나보내며..

지켜봐줘. 네가 사진 찍으며 만났던 사람들을. 수고했어. 친구야

[인권오름] [랄라의 인권이야기] 친구, 오렌지가 좋아를 떠나보내며..

[인권오름] [랄라의 인권이야기] 친구, 오렌지가 좋아를 떠나보내며..

지켜봐줘. 네가 사진 찍으며 만났던 사람들을. 수고했어. 친구야

[인권오름] [용산, 다시 진실] 그날도 그 이후로도 책임지는 국가는 없다

[인권오름] [용산, 다시 진실] 그날도 그 이후로도 책임지는 국가는 없다

참사의 책임자가 낙하산으로 정부기관에 버젓이 취임하고, 참사 이후 6년 동안 국가는 단 한명도 법적 책임을 지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는 국가 폭력 악순환은 다시 되돌이표로 돌아올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연행된 건설노조원 수갑 채워진 채 수술받아

연행된 건설노조원 수갑 채워진 채 수술받아

전재엽 조합원은 회사측에서 고용한 용역회사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이미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발안 중앙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을 때까지 수갑이 채워진 상태였다.

백혈병 대책위, \’기자 사칭\’ 삼성반도체에 소송

백혈병 대책위, \’기자 사칭\’ 삼성반도체에 소송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와 고 황유미 씨의 부친 황상기 씨를 비롯해 기자회견에 참석한 대책위원회 관계자 9명은 25일 수원지방법원에 일인당 3백만 원, 총 2천7백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냈다.

다산인권센터와 ‘라디오방송’을

다산인권센터와 ‘라디오방송’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와 자원활동가가 진행하는 라디오방송이 5일 월요일을 첫 방송으로 매월 2,4주 월요일 전파를 탄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터넷망을 탄다.

[다산인권] 청소년인권, 우린 천기누설을 했다 ?

[다산인권] 청소년인권, 우린 천기누설을 했다 ?

두발규제와 내신등급제 문제 등으로 뜨거웠던 지난 두 달 동안, 수원에서는 청소년에 관심있는 청소년 활동가들이 모여, 청소년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다. 다산인권센터 인권교육팀에서 준비하고, 지난 5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에 5주 동안 청소년단체 활동가들과 교사, 일반시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인권, 천기누설을 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인권학교가 그것이다. 이번 인권학교는 청소년인권의 역사, 한국청소년인권운동 흐름, 청소년정책과 인권, 청소년의 문화적 권리, 청소년인권운동의 향후 방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청소년들 두발규제 등의 문제가 불거지기 전부터 이미 기획된 강좌였지만 공교롭게도 사회적으로 청소년인권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던 시기를 반영하듯, 인권학교는 사뭇 진지하고 뜨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구정인(민주노동당 청소년위원회)씨 등 대부분의 강연자들은“청소년 당사자들의 조직적 운동이 필요하고 청소년단체들간의 보다 적극적인 연대 등 상호간의 새로운 관계 맺기와 역할이 필요하다”고 역설해서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또한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는“청소년단체들이 5, 6월 두발규제반대 촛불집회를 할 때 그 많던 청소년 지도사와 청소년 단체들은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집회에 참석했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청소년 단체 등이 청소년인권에 대해 관심이 높고, 이야기는 무성하지만 청소년인권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실천은 부족한 채 반짝하는

“공기업 개발이데올로기가 몰고 간 죽음”

“공기업 개발이데올로기가 몰고 간 죽음”

18일 진상조사단은 "사망 원인이 화염병이 아닌 용역 직원들이 던진 소화기에 맞아 사망했을 가능성 있다"라는 최종보고서를 발표했다. 진상조사단은 진정한 사인은 이를 방치한 경찰과 공기업의 무리한 철거정책이 빚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다산인권] 9회 수원인권영화제 막 내려…

[다산인권] 9회 수원인권영화제 막 내려…

지난 13일、대한 성공회 수원교동교회에서 9회 수원인권영화제가 ‘우리에게 너무도 특별하고 뜨거운 시간 - 유령의 친구 찾기 - 삼성의 노동자 위치추적’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다산인권] 양심을 지켜라, 아주 작은 차이

[다산인권] 양심을 지켜라, 아주 작은 차이

이번 영화제는 ‘아직 버리지 못한 것들에 관한 기록’이란 타이틀로, 반인권과 전쟁, 차별의 주제들을 ▷양심을 버려라 ▷아주 작은 차이 ▷그림으로 보는 세상 ▷카메라는 나의힘 등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상영하며, 다산인권은 두 차례 연속으로 9회 수원인권영화제 상영작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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