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다산인권센터에서는 수원지역반전평화연대 전범민중재판운동 준비팀 주최로 동화작가 박기범씨를 초청해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반전강연회를 열었다. 전쟁터인 이라크에 두 번이나 다녀오고, 최근에는 철군을 호소하며 44일간 단식투쟁을 벌이기도 했던 동화작가 박기범. 그는 그저 ꡐ죽음의 공포에 떨고 있을 아이들과 함께 있고 싶어서ꡑ끌리듯 그곳에 갔다고 했다. 강연회 자리에서 박기범씨를 직접 만났다.
최근 수원시는 다산인권센터가 지문인식기 확대 보급으로 인한 문제를 지적하면서 사용 중단을 요구한 것을 받아들여, 자체적으로 ‘지문인식기 보급 잠정 중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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