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진보포럼 “맑시즘2011” 21일부터 개최

진보포럼 “맑시즘2011” 21일부터 개최

11년째를 맞이한 ‘맑시즘’ 포럼은 올해 “변혁이냐 야만이냐”를 주제로 ‘경제 위기와 아랍 혁명의 세계적 파장’, ‘경제위기, 마르크스주의 분석 그리고 저항’, 2012년 총.대선, 노동자 투쟁, 대학생 운동, 교육, 억압, 빈곤, 환경, 이주, 여성/성 등 70개의 주제로 노동자, 학생, 청년 들이 토론을 벌인다. 영화, 음악, 문학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새책] 정세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저항이 필요

[새책] 정세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저항이 필요

이번에 발행된 <마르크스21> 6호는 천안함 사건을 통해 본 동아시아 질서 변동과 한반도, 유럽의 위기와 저항, 낙태 윤리 논쟁과 낙태권 운동을 <초점>에서 다루고 있다.

시국선언 징계·연행에 시민사회 반발 확산

시국선언 징계·연행에 시민사회 반발 확산

“선생님들은 시국선언에서 국민들의 말하고 듣고 행동하는 권리를 제약하지 말라고 인권과 자유를 지켜야 한다는 교과서에도 나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했다. 선생님들의 정당한 목소리에 정부의 불신과 반대여론이 높아질까 노심초사하여 두려워하는 이명박 정부는 폭력적인 공권력과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다”

‘다함께’가 대중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다함께’가 대중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간디가 없어도, 마틴 루터 킹이 없어도, 그리고 문익환이 없어도 대중은 스스로 비폭력과 직접행동의 힘을 깨닫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대중은 자라고 있습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다함께도 민주노동당 탈당하나

[진보정당, 길을 묻다] 다함께도 민주노동당 탈당하나

민주노동당 자주파와 공조해 일심회 관련자 제명안 부결과 심상정 비상대책위 총사퇴를 이끌었던 평등파 성향 정파 ‘다함께’가 천영세 비대위에 대한 정면 공격에 나섰다. 다함께는 지난 5일 성명을 내고 비례대표 1번 곽정숙 후보의 대선 시기 정동영 지지 전력 등을 문제 삼으며 “천영세 비대위가 비례후보 전략명부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모종의 중대 결심을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한국진보연대 반대단체, 공동 대응 나서

한국진보연대 반대단체, 공동 대응 나서

오는 16일 한국진보연대 본조직 출범을 앞두고, 한국진보연대에 반대하는 노동자의힘, 사회진보연대, 민주노동자연대, 평등사회로전진하는활동가연대(전진) 등 좌파 사회정치단체들이 모여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아프간 피랍 사태] 19명 \’무사귀환\’과 반전평화 운동의 과제

[아프간 피랍 사태] 19명 \’무사귀환\’과 반전평화 운동의 과제

한국의 파병정책 그리고 고 김선일 씨를 비롯해 계속된 한국인 납치와 사상 사건들과 관련해 일관되게 \'점령 중단\', 평화를 위한 \'철군\'을 주장해 왔던 파병반대국민행동. 19명의 무사귀환의 낭보를 접하며, 그간 파병반대국민행동이 구심이 돼 진행 돼 왔던 반전평화 운동의 과제에 대한 짧은 질문을 던져 봤다.

다함께 진보포럼 \’맑시즘2007\’ 개최

다함께 진보포럼 \’맑시즘2007\’ 개최

반전,반자본주의,노동자운동 단체인 ‘다함께’가 주최하는 \'맑시즘2007’행사가 14일 부터 17일 간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제3회 맑스코뮤날레 – 맑스와 함께 상상하기] 혁명과 전략, 그리고 혁명의 현실성

[제3회 맑스코뮤날레 – 맑스와 함께 상상하기] 혁명과 전략, 그리고 혁명의 현실성

\’다함께\’가 주최한 ‘21세기 혁명과 전략’ 토론회에는 70여 명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첫 발제자는 ‘다함께’ 운영위원이자 <맞불> 편집자인 최일붕 동지였다. 사회자는 그가 사실상 한국전쟁 이후 한국 최초의 트로츠키주의자로서 고전적 맑스주의 전통을 한국에서 발전시키는 노력을 해 왔다고 소개했다. 최일붕 동지는 혁명의 의미를 정의하며 발제를 시작했다. “정치 혁명은 국가권력이 급속한 변화를 겪는 것이고 사회구조의 근본적 변혁까지 나아간다면 사회 혁명이 된다. 트로츠키는 혁명을 ‘대중이 자신의 운명을 창조하는 영역으로 강제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혁명은 아래로부터 대중 행동을 통해 급진적 정치·사회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21세기에도 우리는 에콰도르, 세르비아, 아르헨티나, 볼리비아에서 정치 혁명을 목격했다. 자본주의의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치 혁명은 필연이다. 경제 위기로 많은 사람들이 불안정과 고통 속에 살아간다.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억압을 강화하고 민주주의를 축소한다. 또, 국가 간 경쟁 격화는 전쟁을 부른다. 자본주의가 초래한 환경 파괴는 인류를 재앙으로 이끌고 있다.” “이런 고통들이 대중의 사기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그러나 경제 위기 상황에서는 지배계급도 분열하고 실수를 저지른다. 이것은 피억압자들의 자신감과 저항을 고무한다. 1987년 6월 항쟁이 그랬고, 1980년대 말~1990년대

[현장노동자] ‘진보 대연합’의 망령을 끊어내고 노동자의 대안을 준비하자!

[현장노동자] ‘진보 대연합’의 망령을 끊어내고 노동자의 대안을 준비하자!

사회주의자들은 한미FTA 타결을 계기로 더욱 가속화하고 있는 민노당의 배신 행보에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 활동가들과 대중들 사이에서 이에 대한 규탄을 적극 조직하고, ‘진보 대연합’의 망령을 확실하게 끊어낼 노동자의 대안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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