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동화주택과 석종건설에 단체협약 이행과 어용노조 해체를 요구하며 배진호 건설노조 대구경북건설지부 조직부장이 고공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소식을 접한 건설노조 조합원 1000여 명이 서재 1차 동화아이위시 현장에 집결해 집회를 열었다.
대구지방법원과 대검찰청이 6일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서버에 대한 급작스런 압수수색에 나서 노조의 항의가 거세지고 있다.
건축 중인 고층아파트 100미터 상공에서 고공농성 중인 70여 명의 건설노동자들의 바람을 담은 음악영상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들의 파업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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