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위원장 단병호)이 12월6일 국회앞 투쟁선포식을 시작으로 20세기 마지막 집중투쟁을 벌인다. 민주노총 지도부와 산별대표자들은 이날 국회앞 등 상징적인 장소에서 농성에 들어가고 정기국회를 겨냥한 강도 높은 투쟁을 벌이게 된다. 민주노총은 11월25일 13차 중앙집행위를 열어 이같은 투쟁방침을 확정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