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17일 북한 방문을 마치고 판문점으로 귀환하면서 김 아태위원장이 방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만약 김용순 아태위원장의 서울행이 이뤄진다면, 이는 단절된 남북 당국간 대화에 물꼬를 터뜨리는 계기가 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