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뚜벅이] 정리해고에 맞서 싸우는 대우자동차판매 노동자
회사는 12월, 노동부에 긴박한 경영상의 사유라며 정리해고 계획을 신고했고, 노동조합은 2011년 1월 24일 부평본사 본관을 점거하며 농성에 돌입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측은 끝내 조합원 180명을 포함하여 1월 31일, 264명을 정리해고하였습니다. 그리고는 8월부터 기업회생절차인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노조는 전현직 대표이사를 횡령 및 배임, 불법로비 혐의로 고발한 상태입니다.
노동
희망뚜벅이 기획단
2012.02.03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