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배임·횡령 대우자판 전 대표이사 구속

배임·횡령 대우자판 전 대표이사 구속

인천지방검찰청이 3월7일 대우자동차판매(아래 대우자판) 전 공동대표인 박상설, 이동호를 배임,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인천지검은 두 전 공동대표가 대우자판 보유자산을 헐값에 매각해 차액을 빼돌리고, 각종 자금을 횡령하는 등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같은 범죄로 축적한 이익이 약 1백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희망뚜벅이] 정리해고에 맞서 싸우는 대우자동차판매 노동자

[희망뚜벅이] 정리해고에 맞서 싸우는 대우자동차판매 노동자

회사는 12월, 노동부에 긴박한 경영상의 사유라며 정리해고 계획을 신고했고, 노동조합은 2011년 1월 24일 부평본사 본관을 점거하며 농성에 돌입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측은 끝내 조합원 180명을 포함하여 1월 31일, 264명을 정리해고하였습니다. 그리고는 8월부터 기업회생절차인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노조는 전현직 대표이사를 횡령 및 배임, 불법로비 혐의로 고발한 상태입니다.

“노동자 14명 연쇄살인, 정리해고 중단해야 합니다”

“노동자 14명 연쇄살인, 정리해고 중단해야 합니다”

한진중공업, 대우자동차판매, 쌍용자동차, 발레오 노동자들이 명동 거리로 나섰다. 대량 해고로 인한 잇따른 자살과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현 사태를 알리고, 명동 거리의 수많은 시민들을 향해 연대와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서였다.

쌍용차 노동자 위령제 열려…정리해고 4사 노동자 참여

쌍용차 노동자 위령제 열려…정리해고 4사 노동자 참여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정리해고로 사망한 14명의 쌍용차 노동자들의 위령제를 지내기 위해 평택시청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상여를 앞세우고, 수십 개의 만장 행렬이 이어졌다. 지나가던 평택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나눠주는 선전물을 꼼꼼히 읽었다.

대우자판 노동자, 본사 점거

대우자판 노동자, 본사 점거

대우자동차판매지회(지회장 김진필) 조합원 1백여명이 24일 낮 3시경 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인천 부평 대우자동차판매(아래 대우자판) 본사를 기습 점거했다.

\’망년회\’ 대신 투쟁사업장 \’연대의 밤\’을

\’망년회\’ 대신 투쟁사업장 \’연대의 밤\’을

연말이 다가오면 잦은 송년회로 정신없는 이들관 달리, 투쟁하는 노동자들은 \'연대의 밤\', \'후원주점\' 준비와 초대로 분주하다. 한 해 동안의 투쟁을 돌아보며 연대해 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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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세원테크 투쟁, 12월 12일 충남지역 총파업이 생각났다. 수백 명의 용역깡패들에게 들려나와 논바닥에 내동댕이쳐져 세원테크 노동자들이 절망하고 있을 때, 작은 논 밭길사이로 깃발을 펄럭이며 달려왔다는 충남지역 노동자들.

회사 안에 갇힌 대우자동차 판매 노동자들

회사 안에 갇힌 대우자동차 판매 노동자들

파업 중인 노동자들이 회사 안에서 출입이 차단되고 전경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농성 현장에 투입되는 등 \'대우자동차판매(주)\'의 노사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농성 14일째인 지난 3일부터 건물 전원이 차단돼 암흑 속에서 농성을 이어가던 중, 4일과 5일 파업농성 진압 시도가 있어 일부 조합원들이 부상을 입는 등 큰 충돌을 빚었다.

[비문명의 역습] 절망의 숫자만큼 희망을 꿈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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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는 밤은 있지만 어둠은 없다고 했던 어느 소설가의 말이 떠올랐다. 집에 오는데 하늘을 아무리 올려다보아도 별 하나 보이지 않았다. 나는 아주 오래 전에 이런 문장을 쓴 적이 있다.

대우자판, 기륭전자, 이젠텍 1박2일 동시투쟁

대우자판, 기륭전자, 이젠텍 1박2일 동시투쟁

금속노조는 △대우자동차판매는 최동규 씨 유족에게 사죄하고 성실히 협상할 것 △기륭전자는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정규직 고용을 보장할 것 △이젠텍은 법원판정을 이행하여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에 나설 것 △검찰과 노동부는 기업주의 위법행위를 엄정 조치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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