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싶은데 점심시간 식당이 아니면 보기 어렵다. 현재 주 2-3회 정도의 생산량인데 이것도 불규칙하게 진행되어 주간조 3,000여명 이외에는 출근하지 않는다. 이 사람들 대다수는 이제 노동조합에 올라오지 않고, 서로간의 고민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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