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에 대한 사측의 탄압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류조환 전지부장과 고일 전 부지부장의 징계해고 확정에 이어 박석주 현지부장, 김영진 수석부지부장까지 1차 징계해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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