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사내하청 노조의 파업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하청노조는 금일로서 58일째 파업투쟁을 맞고 있다. 아침부터 비가 오는 가운데 철야농성을 벌였던 20여명은 다른때와 마찬가지로 07:00부터 출근선전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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