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2일부터 2주간 한국여성민우회가 주최한 '미디어가 만든 여성, 여성이 말하는 미디어'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TV드라마, 광고, 신문 PC통신 등의 대중매체에서 보여주는 왜곡된 여성의 모습에 대해 열띈 토론을 벌였는데, 이들은 공통적으로 가부장제 이데올로기와 성별분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가장 영향력있는 매체인 신문에서조차 경제란 이후 급증하고 있는 여성실업자 문제나 여성가장에 관한 기사가 거의 실리고 있지 않음을 비판하고 있다.
NUJ는 기자, 사진가, 편집자, 만화가, 편집디자이너 등 저널과 관련된 업무자들을 대표하는 사이트이다. 또한 영국전국노조연맹 (GFTU)과 영국노조연맹(TUC)와 합병, 영국에서 가장 큰 저널리스트 노조이며 국제노동운동에 한 부문으로 들어가 있고 국제 저널리스트 연맹에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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