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을 포함하여 52개 단체가 "대중가요 음란저질화를 우려하는 시민사회단체 일동"의 이름으로 가수 박진영 씨의 6집 이 청소년에게 성행위를 선동하는 해괴망측한 노래를 담고있어 이 앨범에 대해 연소자이용불가 앨범과 청소년유해매체로 결정 고시하라는 요구를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